사실 글쓰기라곤 1도 모르는 글린이다ㅎㅎ
뭐라고 적어야할지 모르겠고 단어들도 떠오르지 않고
나에겐 글쓰기는 너무 어려운 분야인거 같다
한참 책을 많이 읽었을때는
고민을 안하고 그냥 술술 적혔던거같은데
책 안 읽은지 오래되니까
내 머릿속에 생각해낸거를 말이나 글로 잘 표현이 안되고
그냥 쉬운 단어들로만 조합하고 점점 퇴화가 되어간달까..ㅎㅎ
암튼!
이 참에 책을 많이 읽어보고 글을 많이 많이 써봐야지!
사실 글쓰기라곤 1도 모르는 글린이다ㅎㅎ
뭐라고 적어야할지 모르겠고 단어들도 떠오르지 않고
나에겐 글쓰기는 너무 어려운 분야인거 같다
한참 책을 많이 읽었을때는
고민을 안하고 그냥 술술 적혔던거같은데
책 안 읽은지 오래되니까
내 머릿속에 생각해낸거를 말이나 글로 잘 표현이 안되고
그냥 쉬운 단어들로만 조합하고 점점 퇴화가 되어간달까..ㅎㅎ
암튼!
이 참에 책을 많이 읽어보고 글을 많이 많이 써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