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1] 결혼을 앞두고 산전검사하러 간 마리와 캐리의 이야기

by marie_dawoon 2025. 3. 7.

나는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된 예비신부이다.

 

맘같아서는 신혼생활을 실컷! 즐기다 자녀계획을 세우고 싶었으나

나는 이미 3년전 산부인과에서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어서

결혼하자마자 바로 임신준비하기로 했다...ㅠ.ㅠ

 

그래서 결혼하기 5개월전에

미리 산전검사받으러 가자 하고

인터넷 열심히 서치를 해서

정부에서 지원해준다는 글을 보고 바로 신청 고고!

 

 

(신청했을 당시엔 1월 30일이였는데 주말이 껴있어서 그런지 지원결정 확정 난 날은 2월 3일이였다.

캐리는 2일만에 지원결정 확정 났던 기억이 남..)

 

 

 

 

그리고 각 지역마다 지원해주는 병원,보건소가 있는데

우리는 이왕 할거 제대로 검사를 해보자 해서

분당차병원 난임센터로 선택을 하게 되었다.

 

 

 

 

근데 하필이면

 

 

그때 생리예정일이여서 생리중에 병원 가도 괜찮은건가..

다른 날로 예약을 다시 잡아야하나?? 했었는데

 

 

 

아는 동생이랑 통화하다가

"생리도중에 가야되는거 알지??" 란 말을 듣고 

 

예약변경을 안하고 

병원갈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생리예정일이 되었는데도 안 터졌다....

 

 

 

 

 

 

병원에서 "생리터지면 그때 다시 오세요~" 한다던데....

 

 

 

 

 

아몰랑~!

알빠노!

 

 

 

 

하고 냅따 병원 방문 하게 되었는데....